해지를 말했는데도 다음 달 결제가 또 빠져나가는 일이 잦습니다. 기준은 분명합니다. 해지 의사표시가 사업자에게 도달하면 효력이 생기고, 그 이후의 자동결제분은 환급 대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.
그래서 '언제 해지를 통지했는가'가 가장 중요합니다. 통화는 도달·내용 입증이 어려우므로 문자·앱 메시지·이메일처럼 날짜와 내용이 남는 방법으로 통지하고, 그 캡처와 이후 결제 내역을 함께 보관하세요.
사업자가 계속 응하지 않으면 내용증명으로 해지일과 환급 요청을 서면으로 남기고, 카드 정기결제라면 카드사에 결제 중지·이의제기를 병행할 수 있습니다. 그래도 해결되지 않으면 1372 소비자상담센터 분쟁조정을 검토하세요.
내 환급금 10초 만에 무료 계산하기 →해지 의사가 사업자에게 도달한 이후의 자동결제분은 환급 대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. 해지를 통지한 날짜가 남는 기록이 핵심 증거입니다.
통화보다 문자·앱·이메일처럼 날짜와 내용이 남는 방법이 안전합니다. 통지 캡처와 이후 결제 내역을 함께 보관하세요.
사업자 해지 통지와 별개로 카드사에 정기결제 중지·이의제기를 함께 요청할 수 있습니다.